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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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국내 최초 ‘방산 에이전틱 AI 사이버 보안 해커톤’ 대회 개최

방산 AI의 새로운 전장 열린다 제1회 DAH(Defense AI Cyber Security Hackathon) 개최6월 14일까지 참가 접수 8월 21일 본선방산 및 사이버 보안 도메인 문제 해결하는 최고 수준 기술 경연 사이버 전장 환경 문제 해결 능력 검증대한민국 최고 인재 도전 기다려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방산 기술을 선도하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가 국내 최초로 방산 분야 에이전틱 AI 공방 해커톤 대회(DAH, Defense AI Cyber Security Hackathon)를 개최하며 미래 전장의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 DAH대회는 실제 방위산업과 사이버 보안 도메인에서 발생하는 고도화된 문제들을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기술 경연의 장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도출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공격과 방어를 수행하는 공방전 형태로 진행되어 국내 방산 AI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dah.ai.kr)를 통해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팀은 8월 2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치열한 기술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총 상금 2,000만 원 규모로, 수상자는 채용 지원 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대회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최첨단 기술 환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현장감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모델을 설계하고, 가상의 사이버 전장 환경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받게 된다. LIG DA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확보된 기술 역량과 데이터 인프라가 향후 K-방산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구현을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IG DA 관계자는 이번 DAH 해커톤은 방산 AI의 새로운 전장을 여는 시도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AI 인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기술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방산 및 사이버 보안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dah.a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ADEX 전시회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지원하는 AI 통합지휘통제체계를 선보인 바 있는 LIG DA는 올해 기술혁신본부를 신설하는 등 국방분야의 신속기술 확보 및 실증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사이버전장관리체계 주 사업자로 선정되어 개발을 진행하는 등 사이버전 대응체계 개발에도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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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제1회 ‘Tech Summit’ 개최 “K-방산 혁신 생태계의 새로운 연결고리 만든다”

방산혁신펀드 투자 스타트업 및 주요 협력사 대표 등 90여 명 참석 신익현 대표이사 스타트업의 창의성과 협력사의 경험 결합해 방산 체질 개선할 것 인공지능(AI)우주로봇 등 첨단 기술 공유 및 실질적 협력 성과와 사업화 방안 논의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 및 협력사와 손잡고 상생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LIG DA는 지난 27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1회 Tech Summit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산혁신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유망 스타트업과 기존 협력사, 그리고 LIG DA가 한자리에 모여 첨단 기술의 국방 적용과 상생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방산혁신펀드 1호를 통해 투자받은 다비오, 링크솔루션, 파블로항공 등 20개 스타트업 대표와 32개 LIG DA 주요 협력사 대표,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민간의 혁신 DNA, 방산의 안정적 인프라와 만나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스타트업의 창의적 기술과 협력사의 축적된 제조 역량을 체계기업인 LIG DA의 통합 역량과 결합하는 데 있었다. 신익현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빠른 실행력과 유연한 사고는 우리 방위산업이 반드시 수혈받아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단순히 기술을 사는 것을 넘어, 스타트업으로부터 속도와 도전정신을 배우고 이를 협력사의 탄탄한 생산 기반 위에서 구현해내는 것이 이번 서밋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AI 기반 위성영상 분석(다비오), 군집 자율비행 제어(파블로항공), 방산/우주용 3D 프린팅(링크솔루션)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협력사들은 이러한 신기술이 방산 특유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시험평가를 거쳐 실제 전력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방산혁신펀드 통해 432억 원 투자, 2호 펀드 조성으로 생태계 확대 LIG DA가 군인공제회, IBK캐피탈과 함께 조성한 방산혁신펀드는 운영 3년 차를 맞아 국방 분야 전문 투자 펀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026년 4월 기준, 총 20개 기업에 43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하며 유망 기업의 방위산업 진입 장벽을 낮추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이번 행사가 방산 특유의 보안과 진입 장벽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주흠 다비오 대표는 체계기업이 직접 스타트업의 기술이 국방 사업에 녹아들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점이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단순 투자 넘어 실질적 사업 시너지 창출 LIG DA의 방산혁신펀드는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피투자기업의 기술이 실제 국방 사업과 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위성영상 분석 전문기업 다비오와는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 중이며, 향후 위성‧AI 기반 감시정찰 분야에서의 추가 사업 협력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다.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과는 지난해 12월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방산데이터의 활용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추진중이며, 군집드론기업 파블로항공과는 군집조율 및 자율비행 기술 관련 스프트웨어‧하드웨어 계약을 통해 무인드론의 군집자율비행 및 자율임무 수행 기술 고도화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 AI 플랫폼 기업 페르소나AI와는 Ghost Robotics의4족 보행 로봇에 AI 음성 기반 컨트롤 기술을 적용‧테스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와는 모의 발사체 등 우주‧발사체 분야에서 계약 기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형 안두릴(Anduril) 키운다, Tech Summit 정례화 LIG DA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례화해 실질적인 공동 개발과 생산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미국의 안두릴(Anduril)이나 쉴드AI(Shield AI)처럼 민간 자본과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국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업들이국내에서도 다수 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인큐베이팅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는 오늘의 연결이 개별 기업의 성과를 넘어 대한민국 방산 생태계 전체를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이 방산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길을 만들고, 2호 펀드 출범을 통해 K-방산의 양적질적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28
K-방산의 지속가능한 미래, ‘대중소기업 상생 생태계’에서 해법을 찾는다

-K방산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 개최- 김남근부승찬허성무 의원실 주최, 29일 국회에서 K-방산 상생 생태계 우수사례 및 지원방안 논의 정부기관대중소기업 한자리 방산 생태계 全 구성원이 참여하는 이례적 통합의 장 마련 기록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K-방산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머리를 맞댄다. 국회의원 김남근(정무위)부승찬(국방위)허성무(산자위)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방산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4월 29일(수) 국회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K-방산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관련 상임위 주요 의원들이 참석하며, 방위사업청과 중소벤처기업부,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기조발제를 통해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기업에서는 체계종합업체 LIG DA와 중견기업 퍼스텍, AI 벤처기업 다비오가 주제발표를 맡아 현장의 생생한 우수사례와 협력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이철재 중앙일보 국방선임기자 겸 군사안보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K-방산 글로벌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방위사업청은 이 자리에서 방위산업상생협력촉진법 제정과 상생인센티브 제도 등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주최 측은 기존의 대기업 중심 성과 공유가 아닌, K-방산 생태계의 허리와 뿌리를 담당하는 국회와 정부,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책을 도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세미나는 정책 공급자와 현장 수요자가 유례없이 밀접하게 소통하여실효성 있는 상생 모델을 정착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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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미국·뉴질랜드 등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 ‘잊지 않는 감사’ 전달

비영리법인 프로젝트-솔져 후원을 통한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 촬영 미국 워싱턴D.C 보훈요양원 방문해 기념품 등 감사의 마음 전달 국가보훈부 가평전투 75주년 기념 한국전 UN 참전용사 초청행사 후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는 글로벌 한국전 참전용사 예우 사업의 일환으로, 뉴질랜드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찾아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한국전 UN 참전용사 및 유가족 초청 행사를 후원했다. 지난 3월 LIG DA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뉴질랜드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참전용사 기록 전문가인 라미 작가(프로젝트-솔져)와 협업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담은 액자와 서한을 전달했다. 뉴질랜드는 6‧25전쟁 당시 약 4,700여명을 파병해 인천상륙작전, 가평전투, 마량산전투 등에 참전했다. 당시 전사자 중 상당수는 현재 부산 UN기념공원에 안장되어 있고, 지금까지 약 100여명의 생존자가 남아있다. 뉴질랜드 참전용사들은 대한민국의 기억과 감사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참전용사 대니얼 헐리히(Daniel Herlihy)는 먼 길을 찾아와준 한국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소중한 기회였으며,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고, 참전용사 앨런 컬(Allan Cull)은 LIG DA의 후원에 매우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또 LIG DA는 국가보훈부가 가평전투 75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영연방 4개국(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 및 유가족 초청 행사를 계기로 LIG DA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롯데월드타워에서 참전용사 및 유가족에게 오찬을 후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편, 지난 4월 20일 미국 메릴렌드주에서 열렸던 해양 중심 방산 전시회 Sea Air Space 2026 참가와 연계해, LIG DA 신익현 대표는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워싱턴D.C 보훈요양원에 계신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IG DA 신익현 대표는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지켜준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에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참전용사분들이 보여주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가 방위라는 본업을 통해 안보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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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해궁 수출계약 체결

천궁-II로 입증한유도무기 명가명성동남아시아로K-방공벨트구축 확장 함정용 대공방어 유도무기 첫 수출해외 플랫폼 기업과 협력한 신규 수출모델 개척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이하LIG DA)가 말레이시아와해궁수출계약을 체결했다.함정방어 유도무기인 해궁의 해외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LIG DA와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22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방산전시회DSA 2026에서 수출계약 서명식을 진행했다. LIG DA가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맺은 첫 수출계약으로 금액은9400만 달러,한화 약1400억 원 규모다. 해궁은 함정을 향해 날아오는 유도탄 및 항공기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2011년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LIG DA가 참여해 국내 기술로 개발한 방어유도탄이다. 초고주파 레이다센서(RF, Radio Frequency)와 적외선 영상(IIR, Imaging Infra Red)이중모드 탐색기(Dual Seeker)가 적용돼 높은 정확성을 자랑한다. 해궁은 튀르키예 방산기업STM社가 건조한 말레이시아 해군 연안초계함에 탑재될 예정이다. 임무장비와 체계종합에 강점이 있는LIG DA가 해외 플랫폼 기업과 협력해 수출에 성공한 사례로,해외수출 사업 추진의 새로운 모델을 개척하게 됐다. LIG DA는 중동에서천궁-II수출로유도무기 명가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고,이번 해궁 수출로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지게 됐다. 앞으로도 말레이시아를 넘어 동남아시아와 세계 시장에 다층 통합 방공 솔루션을 비롯한 첨단 기술력을 지속 소개하며 수출 확대에 노력할 방침이다. LIG DA는 향후 단거리 함대공 유도무기해궁과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천궁-II의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K-방공벨트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4.22